오목 규칙 — 두는 법과 금수 정리

오목은 바둑판에 돌을 번갈아 놓아 가로·세로·대각선 어느 쪽이든 다섯 개를 먼저 이으면 이기는 게임입니다. 규칙이 한 줄로 끝나는데도 끝까지 안 질리는 것은, 막는 수와 쌓는 수가 늘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.

기본 규칙

선공이 유리합니다 — 그래서 금수가 있습니다

먼저 두는 쪽이 한 수를 앞서므로, 아무 제한이 없으면 선공이 거의 집니다. 이 불균형을 바로잡으려고 선공에만 금지되는 수를 두는 것이 렌주룰입니다.

13줄과 19줄

바둑판은 19줄이지만, 오목은 13줄에서도 충분히 둘 수 있습니다. 판이 좁으면 금방 부딪히므로 승부가 빨리 나고, 넓으면 돌아갈 자리가 많아 길게 갑니다.

휴대폰 화면에서는 13줄이 손가락으로 누르기에 편합니다.

셋이 두면 규칙이 하나 더 필요합니다

같은 판에 셋이 앉으면 5목이 거의 안 나옵니다. 서로 막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돌을 이은 길이로 점수를 매기는 줄점수가 붙고, 이기고 지는 대신 1·2·3등이 나옵니다.

셋이 두는 쪽은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
온라인으로 두기

브라우저에서 바로 둘 수 있습니다.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.

혼자 연습할 때는 CPU 와 두고, 친구와 둘 때는 방 코드를 보내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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